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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스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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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그저 세상에 툭 던져진 존재이고, 다만 살아있기에 살아가는 것뿐이다. 점점 죽어가는 몸, 영원할 수 없는 관계, 불확실한 삶 속에서 어쩌면 눈물은 필수다. 독방에서 울 것인가, 광야에서 울 것인가. 어디에서든 울어야 한다면 나는 광야를 선택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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