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2xsxuxbineee3

March 11 2019 - 10:03

홍콩의 첫 인상은 무서웠다. 혼자 여행하며 처음 느낀 두려움이었다.(영화를 너무 많이 봄)ㅋㅋㅋㅋㅋ - 그 다음은 신기함. 영국의 식민지였어서 그런지 굉장히 곳곳에 영국의 흔적이 많았고 그런 흔적을 찾는 게 재밌었다. (혼자서 런던이랑 공통점 차이점 찾기놀이함ㅋㅋㅋㅋㅋ) - 마지막은 익숙함과 아쉬움. 같은 아시아에 위치해서 한국같은 면도 있고 일본같은 면도 있다. 금세 정이 들어서 집에 가기엔 아쉬웠던 밤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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